비탈릭 부테린 "공직자 보호 위해 ZK 기반 익명 투표 도입해야"

2025. 10. 8. 15:21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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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 서울 2024'에 참석한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공동설립자 (사진=IT타임스)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 이더리움 공동설립자가 판사와 정치인 등 공공 의사결정자의 신원을 보호하기 위해 '영지식(zk) 기반 익명 투표 시스템' 도입을 제안했다. 

부테린은 최근 소셜 플랫폼 파캐스터(Farcaster)를 통해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판사 다이앤 굿스타인(Diane Goodstein)의 자택 방화 사건을 언급하며 "폭력과 협박으로부터 공직자를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판사와 의사결정자가 여론의 압박이 아닌 양심과 사실에 따라 판단해야 한다며, 영지식증명(ZKP) 기술이 거버넌스 투명성과 개인정보 보호를 동시에 강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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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 부테린, 'ZK 기반 익명 투표' 제안… "공직자 신원 보호" - IT타임스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 이더리움 공동설립자가 판사와 정치인을 포함한 공공 의사결정자의 신원을 보호하기 위해 '영지식(zero-knowledge, zk) 기반 익명 투표 시스템' 도입을 제안했다.7일(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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