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비티-텔레스파지오, '우주·지상 통합 네트워크' 구축 맞손

2025. 10. 17. 15:01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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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유니비티와 텔레스파지오 프랑스가 우주∙지상 통합 네트워크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코린 마이유(Corinne Mailles) 텔레스파지오 프랑스 부대표, 샤를 델피외(Charles Delfieux) 유니비티 대표. (사진=유니비티∙텔레스파지오 프랑스)

 

우주 기반 통신 기업 유니비티(UNIVITY)와 유럽 위성 운영사 텔레스파지오 프랑스(Telespazio France)가 '우주·지상 통합 네트워크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유니비티의 초저궤도(VLEO) 위성 기술과 텔레스파지오의 글로벌 지상 인프라를 결합해 고속·안정적 통신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고, 민간 및 국방 분야의 서비스 검증과 신규 사업 영역에서도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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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비티·텔레스파지오, 우주·지상 통합 네트워크 개발 MOU - IT타임스

16일(현지시간) 우주 기반 통신 서비스 기업 유니비티(UNIVITY)와 유럽 위성 운영 전문기업 텔레스파지오 프랑스(Telespazio France)가 '우주∙지상 통합 네트워크망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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