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아시아나와 제3회 '세이프티 데이' 개최

2025. 10. 31. 18:55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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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31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제3회 '세이프티 데이(Safety Day)' 행사를 개최했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왼쪽에서 여섯번째),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왼쪽에서 다섯번째), 유종석 대한항공 안전보건 총괄 겸 오퍼레이션 부문 부사장(왼쪽에서 네번째) 등 참석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이 31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제3회 '세이프티 데이(Safety Day)'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는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도 참여해 통합 안전 문화 확립에 의미를 더했다.

'세이프티 데이'는 임직원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긍정적인 안전 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연례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 송보영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임원과 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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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아시아나와 제3회 '세이프티 데이' 개최 - IT타임스

대한항공이 31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제3회 '세이프티 데이(Safety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도 참여해 통합 안전 문화 확립에 의미를 더했다.'세이프티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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