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릭 부테린, 핵심 레이어 고착화 강조… 혁신은 L2로 이동
2025. 11. 19. 17:07ㆍ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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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공동설립자가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데브커넥트 컨퍼런스에서 이더리움은 핵심 기능을 더 이상 자주 바꾸지 않는 고착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수백억 달러 규모 자산을 다루는 네트워크에는 안정성이 필수라며, 합의 레이어와 EVM은 속도를 달리해 변화할 수 있지만 혁신은 레이어2·지갑·프라이버시 도구 등 주변 생태계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더리움 거래가 대부분 레이어2에서 처리되는 만큼, 관심을 코어에서 생태계 전반으로 이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더보기 IT타임스: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1712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핵심 기능, 안정 위해 고착화 필요" - IT타임스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 이더리움 공동설립자가 이더리움의 핵심 기능을 더 이상 바꾸지 않는 '고착화(ossification)'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19일(현지시간) DL뉴스에 따르면 그는 17~22일(현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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