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비상구 조작' 무관용 원칙 선언… 형사고발·탑승거절

2025. 12. 15. 13:04Big Tech

반응형

대한항공 B787-10.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은 최근 잇따라 발생한 항공기 비상구 조작 및 조작 시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항공보안법상 비상구 조작은 최대 10년 이하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는 중대 범죄로, 대한항공은 향후 유사 행위 발생 시 예외 없이 형사 고발하고 운항 지연 등 피해에 대해서는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와 함께 탑승 거절 조치도 시행할 방침이다.

더보기 IT타임스: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2192

 

대한항공, '비상구 조작' 무관용 원칙 선언… 형사고발·탑승거절 - IT타임스

대한항공은 일부 승객의 항공기 비상구 조작 및 조작 시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 대응한다고 15일 밝혔다.대한항공은 2023년 아시아나항공 비상구 개방 사건 이후에도 비상구 조작 사례가

www.ittimes.com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