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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26 신년사… DS는 반도체·DX는 AXBig Tech 2026. 1. 2. 16:17반응형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2일 DS부문과 DX부문의 사업 특성을 반영해 2026년 신년사를 각각 공개하고, AI를 중심으로 한 기술 경쟁력 강화와 조직 혁신을 강조했다.
전영현 DS부문장은 로직·메모리·파운드리·선단 패키징을 아우르는 반도체 원스톱 경쟁력을 바탕으로 AI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고, HBM4 등 핵심 기술을 통해 메모리와 파운드리의 근원적 경쟁력 회복과 성과 창출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노태문 DX부문장은 AX(AI Transformation)를 통해 모든 디바이스와 서비스에 AI를 통합해 고객 경험과 생산성을 높이고, 빠른 실행력과 리스크 관리로 시장 리더십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더보기 IT타임스: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2521삼성전자, 2026년 신년사 발표… DS·DX 부문별 전략 제시 - IT타임스
삼성전자는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DS부문장)과 노태문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이 2일 2026년 신년사를 각각 발표했다고 밝혔다.삼성전자는 DS부문과 DX부문의 사업 특성이 서로 다른 점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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