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형 태양광 전국 확산 시동… 클레스·해줌·엔벨롭스 '스마트 APV 얼라이언스' 출범

2026. 2. 24. 13:01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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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스∙해줌∙엔벨롭스가 '영농형 태양광 얼라이언스'를 결성했다. (왼쪽부터) 엔벨롭스 윤성 대표, 클레스 조선영 대표, 해줌 권오현 대표. (사진=해줌)

 

클레스·해줌·엔벨롭스가 영농형 태양광 확산을 위한 민간 협력체 '스마트 APV 얼라이언스'를 출범했다. 3사는 '햇빛소득마을' 모델을 기반으로 설계부터 시공, 운영, 전력거래까지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구축하고 전국 단위 영농형 태양광(APV) 사업 확대에 나선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공동체가 태양광 발전 수익을 공유하는 지역 기반 모델로, 이번 협력은 농업 생산을 유지하면서 추가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 고도화에 초점을 맞췄다.

각사는 역할을 분담해 전주기 밸류체인을 완성한다. 클레스는 구조 설계·시공 및 사업 투자를, 해줌은 전력중개(VPP)와 PPA 연계 등 수익 모델 강화를, 엔벨롭스는 스마트 설계와 데이터 기반 운영 플랫폼 고도화를 맡는다. 2026년 지역 거점 발전소 구축을 시작으로 2028년까지 50~100kW 규모의 권역별 시범 모델과 스마트 운영 플랫폼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농민 참여형 현장 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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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형 태양광 원스톱 모델 구축… 클레스·해줌·엔벨롭스 '스마트 APV 얼라이언스' 출범 - IT타임

영농형 태양광 확산을 위한 민간 협력 체계가 출범했다. 발전 수익과 농업 생산을 병행하는 '햇빛소득마을' 모델을 기반으로 전국 단위 사업 확대에 나서는 구상이다. 설계부터 전력거래까지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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