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2026 신규 지역관광추진조직 선정… 연 최대 2억 지원

2026. 3. 10. 11:33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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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사옥. (사진=한국관광공사)

 

주민·관광업계·지자체가 협력해 지속가능한 관광 발전을 이끄는 지역관광추진조직(DMO)이 새로 선정됐다.

올해는 서천문화관광재단과 영암문화관광재단이 신규로 선정됐고, 김제농촌활력센터와 영덕문화관광재단이 3년차 지원 대상으로 뽑히면서 기존 연장 기관 6곳을 포함해 총 10개 기초 DMO가 확정됐다. 선정 기관은 최대 5년간 연 1억~2억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올해는 여러 지자체를 연계하는 ‘권역형 DMO’도 처음 도입돼 평창군관광협의회와 충북문화재단이 각각 4억원을 지원받아 지역 관광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더보기 IT타임스: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3676

 

관광공사, 2026 신규 지역관광추진조직 선정… 연 최대 2억 지원 - IT타임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0일 신규 지역관광추진조직(DMO)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DMO는 주민, 관광업계, 지자체 등이 협의체를 구성해 지속가능한 관광 발전을 주도하는 거버넌스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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