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건국대병원, 황반변성 치료 '새 길'…원인세포만 제거
2026. 4. 9. 13:28ㆍ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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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화학과 유자형 교수와 건국대병원 안과 정혜원 교수 연구팀이 노화된 망막색소상피세포(RPE)만 골라 제거할 수 있도록 약물을 전달하는 나노입자를 개발하고, 이를 통해 실험쥐의 시각 기능을 일부 회복시키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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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건국대병원, 황반변성 치료 '새 길'…원인세포만 제거 - IT타임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황반변성 환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시력을 저하시키는 근본 원인 세포만을 선택적으로 제거해 시기능을 회복시키는 기술이 개발됐다.UNIST 화학과 유자형 교수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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