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도 출근"…어린이날 SKT 본사 찾은 꼬마 사원들

2026. 5. 5. 13:28Big Tech

반응형

SKT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 중구 을지로 SKT타워 본사에 구성원 350 가족을 초청하는 행사를 열었다. 정재헌 SKT CEO(오른쪽 두번째)와 전환희 SKT 노조위원장(맨 왼쪽)이 구성원 자녀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SK텔레콤)

 

5일 어린이날, SK텔레콤이 서울 중구 을지로 SKT타워 본사에 구성원 가족 350여 명을 초청해 체험형 어린이날 행사를 진행했다. 구성원 자녀들은 '꼬마 사원'으로 참여해 플레이존·먹거리존·액티비티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으며, 정재헌 CEO는 'SKT 주니어 명예사원 임명장'과 선물을 전달하고 가족들과 소통했다.

이번 행사는 2016년부터 이어온 노사 공동 가족 친화 프로그램으로, 자녀들이 부모의 근무 환경을 체험하며 추억을 쌓도록 기획됐다. 한편 정 CEO는 전날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열린 장기고객 초청 행사에도 참석해 고객 가족 300여 명을 만나 감사 인사를 전했다.

더보기 IT Times: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4659

 

"오늘은 나도 출근"…어린이날 SKT 본사 찾은 꼬마 사원들 - IT타임스

SKT가 어린이날을 맞아 본사에 구성원 가족을 초청해 체험형 행사를 열었다. 자녀 대상 명예사원 프로그램과 놀이∙먹거리 공간을 운영하고, 장기고객 대상 행사까지 병행해 구성원∙고객 소통

www.ittimes.com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