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obility 브릿지 재단, 제조업 외국인 근로자 한국어 교육 지원 나서

2026. 5. 20. 02:37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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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케이모빌리티 브릿지 재단 안정구 이사장, 현대차그룹 성김 전략기획담당 사장,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 세종학당재단 전우용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K-Mobility 브릿지 재단)

 

K-Mobility 브릿지 재단이 19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현대자동차그룹, 세종학당재단과 '제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 대상 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산업 맞춤형 한국어 교육을 제공해 현장 안전을 강화하고 국내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제조업 특화 한국어 교재 및 앱 개발 △온∙오프라인 통합 교육 △학습 성과 평가 체계 구축 등을 공동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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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obility 브릿지 재단, 제조업 외국인 근로자 한국어 교육 지원 나서 - IT타임스

케이모빌리티(K-Mobility) 브릿지 재단이 제조업 외국인 근로자의 산업 현장 적응과 안전 강화를 위한 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에 참여한다. 정부와 현대차그룹, 세종학당재단이 협력해 산업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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