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무료급식소 '나눔의 집' 22년째 운영…하루 평균 903명 식사 제공

2026. 5. 21. 16:47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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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근 포스코 사장(가운데)과 급식대가 이미영 셰프, 오창석 포항제철소 제강부 명장이 포항 송도동 송림노인복지관에서 특별 배식 봉사를 하고 있다. (사진=포스코)

 

포스코가 포항·광양 지역 무료급식소 '나눔의 집'을 통해 22년째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결식 우려 이웃에게 지금까지 누적 416만명 규모의 식사를 지원했다. 올해는 개소 22주년을 맞아 이희근 사장과 이미영 셰프가 참여한 특별 배식 봉사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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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무료급식소 '나눔의 집' 22년째 운영…하루 평균 903명 식사 제공 - IT타임스

포스코가 포항·광양 지역 무료급식소 '나눔의 집'을 통해 22년째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결식 우려 이웃에게 지금까지 누적 416만명 규모의 식사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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