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 비상탈출시범 완료…안전 대응 역량 입증

2026. 5. 30. 17:32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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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객실훈련센터에서 구명정 탑승 시범을 진행하는 모습.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이 올해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객실승무원의 안전 대응 역량을 검증하기 위한 비상탈출시범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시범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객실승무원이 합동으로 참여하고 서로 다른 2개 기종을 동시에 투입해 수행한 첫 사례다. 양사는 지난 2년간 국토교통부 감독 아래 추진해 온 통합 항공운항증명(AOC) 인가 이행 계획의 일환으로 이번 훈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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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 비상탈출시범 완료…안전 대응 역량 입증 - IT타임스

대한항공은 올해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객실승무원의 안전 대응 역량을 검증하기 위한 비상탈출시범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시범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객실승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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