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해외 출발' 일등석 기내식 사전 주문 서비스 확대

2026. 6. 1. 12:42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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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갈비구이와 소고기미역국.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이 해외 출발 장거리 노선 일등석 승객을 대상으로 기내식 사전 주문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기내식 사전 주문 서비스는 승객이 항공기 출발 전 원하는 메뉴를 미리 선택하는 제도다. 대한항공은 2023년 1월 국제선 일부 프레스티지석에 처음 도입했으며, 지난해 10월에는 한국 출발 국제선 일등석으로 운영 범위를 확대했다.

이번 개편으로 해외 출발 장거리 노선 일등석 승객도 동일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대상 노선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뉴욕, 애틀랜타, 보스턴, 시카고, 워싱턴과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독일 프랑크푸르트 등 해외 9개 출발지 장거리 노선이다.

사전 주문은 6월 1일부터 시작되며, 예약한 메뉴는 22일 출발편부터 제공한다.

더보기 IT Times: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5111

 

대한항공, '해외 출발' 일등석 기내식 사전 주문 서비스 확대 - IT타임스

대한항공이 해외 출발 장거리 노선 일등석 승객까지 기내식 사전 주문 서비스를 확대한다. 승객은 출발 전 원하는 식사를 직접 선택할 수 있어 맞춤형 프리미엄 서비스 경험이 한층 강화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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