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기관용 블록체인 '캔톤 네트워크' 거버넌스 참여 MOU 체결

2026. 6. 5. 02:46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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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신한자산운용이 캔톤 재단과 '캔톤 네트워크 거버넌스 참여를 위한 프레임워크 구축 MOU'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이석원 신한자산운용 대표이사, 비브 디와커(Viv Diwakar) 캔톤 재단 글로벌 대표. (사진=신한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이 글로벌 기관용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캔톤 네트워크(Canton Foundation)의 참여를 확대하며 디지털자산 사업 기반 강화에 나선다.

신한자산운용은 지난 2일 캔톤 재단(Canton Foundation)과 거버넌스 참여 및 협력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캔톤 재단은 골드만삭스, BNP파리바, 도이체뵈르제 등 글로벌 금융·기술 기업이 참여하는 기관용 블록체인 네트워크로, 채권·펀드 등 실물자산(RWA) 토큰화와 안전한 거래 인프라를 제공한다.

양측은 토큰화 및 디지털자산 분야 협력을 확대하고, 규제 환경 교육·컨설팅 및 한국 디지털 금융상품의 해외 경쟁력 강화 방안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4일 신한투자증권도 캔톤 재단과 별도 MOU를 체결했으며, 신한금융그룹 차원에서도 계열사와 함께 캔톤 네트워크  정책 논의에 참여하며 그룹 차원의 디지털자산 사업 역량 확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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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기관용 블록체인 '캔톤 네트워크' 거버넌스 참여 MOU 체결 - IT타임스

신한자산운용이 글로벌 기관용 블록체인 네트워크 생태계 참여를 확대하며 디지털자산 사업 기반 강화에 나선다.신한자산운용은 지난 2일 캔톤 재단(Canton Foundation)과 캔톤 네트워크의 정책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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