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조 거래 규모…서틱, 루블 연동 스테이블코인 A7A5 위험성 진단

2026. 6. 6. 01:42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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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틱)

 

글로벌 웹3 보안 기업 서틱(CertiK)이 '스카이넷 2026 스테이블코인 위협 인텔리전스 보고서'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인프라의 보안 위협과 제재 회피 네트워크 실태를 분석했다. 

보고서는 크로스체인 브리지와 지갑 탈취 공격이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브리지 관련 피해가 3억2,800만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특히 지갑 키 관리와 접근 통제 등 운영 단계의 취약점이 주요 피해 원인으로 지목됐으며, KYC·결제 API·컴플라이언스 시스템 등 전통 금융 영역까지 공격 대상이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와 함께 러시아 연계 스테이블코인 A7A5 사례를 통해 제재 회피 구조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서틱은 A7A5의 거래 규모 확대와 아프리카 지역으로의 확장을 주요 리스크로 꼽으며, 스테이블코인이 금융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는 만큼 기술적 보안뿐 아니라 국가 간 규제 공조와 운영 보안 감시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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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조 거래 규모…서틱, 루블 연동 스테이블코인 A7A5 위험성 진단 - IT타임스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금융 인프라로 자리 잡으면서 보안 위협도 새로운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 서틱은 브리지 공격과 지갑 탈취 증가, 러시아 연계 스테이블코인 A7A5 확산을 올 상반기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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