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골드만삭스·나스닥 참여 캔톤 네트워크와 협력 확대

2026. 6. 6. 12:44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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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여의도 KB증권 본사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왼쪽부터) 오종욱 웨이브릿지 대표, 강진두 KB증권 대표이사, 비브 디와카르(Viv Diwakar) 캔톤 재단 이사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증권)

 

KB증권이 캔톤 재단, 웨이브릿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내 자본시장에 분산원장(DLT) 기술을 적용하는 방안을 공동 검토한다. 

3사는 향후 국내 금융자산을 기초로 한 금융상품을 발행하고 글로벌 시장에 유통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에도 협력한다. 목표는 한국 자본시장과 글로벌 디지털 금융 생태계를 연결하는 새로운 금융 유통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다.

캔톤 네트워크는 금융기관의 기밀성과 규제 준수를 지원하는 기관 중심 분산원장 플랫폼으로, 글로벌 골드만삭스, BNP 파리바, HSBC, 독일 증권거래소 등 글로벌 주요 금융기관들이 참여하고 있다. KB증권은 거래 표준 설계, 웨이브릿지는 결제·정산 인프라 구축, 캔톤 재단은 네트워크 운영∙거버넌스를 담당하며 구체적인 실행 로드맵을 수립할 예정이다.

더보기 IT Times: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5201

 

KB증권, 캔톤 재단·웨이브릿지와 분산원장 기반 디지털자산 인프라 협력 - IT타임스

KB증권이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와 협력을 확대하며 디지털자산 기반 자본시장 전환에 나선다. 국내 금융자산의 토큰화와 글로벌 유통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분산원장 기반 금융시장 모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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