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美 교육기관과 손잡고 글로벌 STEM 인재 육성 나선다

2026. 6. 7. 17:15Big Tech

반응형

스폰서십 체결식에 참석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왼쪽에서 세번째), 토드 영(Todd Young) 미 상원의원·CEE 이사회 명예회원(왼쪽에서 두번째), 조앤 디제나로(Joann DiGennaro) CEE 회장(왼쪽에서 첫번째), 멜 채스킨(Mel Chaskin) CEE 이사회 의장(왼쪽에서 네번째). (사진=대한항공)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의회에서 미국 우수교육센터(CEE)와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대한항공은 올해 6월부터 4년간 CEE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며, CEE가 운영하는 연구과학연구소(RSI) 참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한다. 또한 선발된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에서 항공기술 과 연구개발(R&D) 관련 특별 강연을 진행해 항공산업과 첨단기술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더보기 IT Times: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5208

 

대한항공, 미국 우수교육센터 후원…글로벌 이공계 인재 육성 - IT타임스

대한항공이 미국 교육기관과 협력해 글로벌 이공계 인재 육성 지원에 나선다. 향후 4년간 장학금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각국의 우수 학생들에게 STEM 분야 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www.ittimes.com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