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 23개국 임직원 참여 ‘2026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전개

2026. 6. 8. 01:22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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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왼쪽 두번째)이 봉사자들과 함께 호우∙산불 대비를 위해 포스코 강재가 적용된 산불진화장비로 포항 중산1리 하천 주변의 낙엽과 잔가지를 제거하는 모습. (사진=포스코그룹)

 

포스코그룹이 국내외 임직원이 참여하는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2026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를 시작했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23개국 약 2만4,000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지역 특성에 맞춘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다.

행사 첫날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경북 포항시 중산1리를 찾아 임직원들과 함께 산불 예방을 위한 ‘안심마을’ 조성 활동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화재 취약 요소를 제거하고 스틸 펜스 설치, 안전키트 전달, AI 산불감지 시스템 시연 등을 통해 지역 안전망 강화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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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연중 최대 봉사활동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진행…임직원 2만4000명 참여 - IT타임스

포스코그룹이 국내외 전 그룹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연중 최대 규모 사회공헌 프로그램 '2026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를 시작했다. 23개국 2만4,000여 명이 산불 예방, 주거환경 개선, 건강관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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