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신규 참여 4개 기관 발표

2026. 6. 23. 13:33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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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참여 기관. (왼쪽부터) 울산시립미술관, 뉴 뮤지엄,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아부다비 음악예술재단 협업 모하메드 빈 자이드 인공지능 대학교 전경. (사진=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예술 협력 프로젝트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에 울산시립미술관·뉴 뮤지엄,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아부다비 음악예술재단이 새롭게 참여한다. 

울산시립미술관과 뉴 뮤지엄은 향후 3년간 예술과 기술 융합을 주제로 공동 전시를 진행하며, 첫 프로젝트로 미디어 아티스트 호 추 니엔의 신작을 뉴욕과 울산에서 선보인다. 

서서울미술관과 아부다비 음악예술재단은 AI 등 첨단 기술이 예술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다학제 레지던시 프로그램과 공동 전시를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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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신규 참여 4개 기관 발표 - IT타임스

현대차가 예술과 기술, 지역과 지역을 연결하는 글로벌 문화예술 협력 프로젝트를 확대한다. 국내외 미술관과 문화재단이 참여하는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를 통해 인공지능(AI)과 미디어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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