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델타항공, 시애틀·LA 노선 IRBS 확대…환승 때 짐 다시 안 부친다

2026. 6. 23. 17:51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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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델타항공 인천발 미국행 IRBS 운영 노선. (자료=대한항공)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이 인천발 시애틀·로스앤젤레스 노선에 IRBS(위탁수하물 원격 검색) 서비스를 확대 적용한다. 

IRBS는 출발 공항에서 촬영한 수하물 X-ray 이미지를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에 사전 전송해 승객 도착 전 검사를 마치는 시스템으로, 미국 입국 시 수하물 재검사와 임의 개봉 절차를 줄여 이동 편의성을 높인다. 특히 미국 국내선 환승객은 수하물을 다시 부칠 필요 없이 최종 목적지까지 자동 연결되는 SBT(수하물 자동 연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환승 시간이 최대 20분 단축된다. 

이번 확대 적용으로 양사는 애틀랜타·디트로이트·미니애폴리스·시애틀·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주요 5개 거점 공항에서 끊김 없는 환승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더보기 IT Times: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5492

 

대한항공·델타항공, 시애틀·LA 노선 IRBS 확대…환승시간 최대 20분 단축 - IT타임스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이 미국 입국 절차를 간소화하는 위탁수하물 원격 검색(IRBS·International Remote Baggage Screening) 서비스를 시애틀과 로스앤젤레스 노선으로 확대한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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