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CO₂로 지속가능항공유 만든다…e-SAF 실증사업 추진

2026. 6. 24. 17:43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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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CTO 심규석 전무(왼쪽 세번째)와 김노마 기반기술 연구소장(왼쪽 첫번째)이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서 열린 ‘CO₂ 포집·활용(CCU) 기술 시연회 및 CCU 메가프로젝트 착수보고회’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 (사진=LG화학)

 

LG화학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CCU 메가프로젝트'에 참여해 포집한 이산화탄소와 그린수소를 활용한 지속가능항공유(e-SAF) 생산 기술 실증에 나선다.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에는 현대건설, KIST, UNIST 등 산학연 기관이 함께 참여하며, LG화학은 총괄 주관기관을 맡는다. 

e-SAF는 기존 항공유 대비 탄소 배출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차세대 친환경 연료로, 국내외 SAF 의무 사용 확대에 따라 시장 성장성이 높게 평가된다. LG화학은 이번 실증을 통해 친환경 항공연료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SAF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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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CO₂ 활용 지속가능항공유 생산 기술 실증 추진 - IT타임스

LG화학이 이산화탄소를 자원으로 전환해 지속가능항공유(e-SAF)를 생산하는 기술 확보에 나선다. 탄소 포집·활용(CCU) 기술과 친환경 수소를 결합한 실증 사업을 통해 차세대 친환경 항공연료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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