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 美 우주군 차세대 군사통신위성 사업 수주…2031년 첫 인도

2026. 6. 28. 01:28Big Tech

반응형

보잉의 차세대 군용 통신위성 MUOS SLE의 궤도 운용 예상도. (사진=보잉)

 

보잉이 미국 우주군의 MUOS SLE(Mobile User Objective System Service Life Extension) 프로그램 사업을 수주하고 차세대 군사 통신위성 2기 개발에 착수한다. 첫 번째 위성은 2031년 인도될 예정이며, 기존 MUOS 체계의 운용 기간 연장과 전 세계 군 사용자 대상 안정적인 음성·데이터 통신 지원이 목표다.

이번 사업에는 보잉의 위성 플랫폼 '702MP'가 적용된다. 통신 용량과 연결성을 높이고 간섭을 줄이는 것이 특징이다. 보잉은 기존 MUOS 위성군 통신 탑재체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초고주파(UHF) 기반 군사 통신 역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더보기 IT타임스: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5542

 

보잉, 美 우주군 20억달러 군사통신위성 사업 수주 - IT타임스

미국 군사 통신망 현대화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보잉(Boeing)은 미국 우주군(U.S. Space Force)의 '모바일 사용자 목표 시스템 서비스 수명 연장(Mobile User Objective System Service Life Extension·MUOS...

www.ittimes.com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