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불편신고 넘어 감사 창구로…관광공사 1330에 이어진 따뜻한 사연들

2026. 7. 3. 17:12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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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관광공사)

 

높은 파도에 휩쓸려 위험에 처했던 미국인 관광객이 자신을 구조한 경찰관과 구급대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이메일을 한국관광공사 1330 관광불편신고센터에 보냈다. 관광객은 지난달 강원도 낙산해수욕장에서 사고를 당했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양경찰이 신속하게 구조에 나서 모두 무사히 구조됐다.

한국관광공사는 1330 관광불편신고센터가 관광 안내와 불편 신고뿐 아니라 여행 중 도움을 받은 이들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소통 창구 역할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 접수된 미담 사례는 34건으로, 응급상황 지원과 분실물 회수 등 한국 여행 중 경험한 다양한 선행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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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불편신고 넘어 '감사 창구'로…한국관광공사 1330에 미담 34건 접수 - IT타임스

관광공사의 '1330 관광불편신고센터'가 관광 안내와 긴급 지원을 넘어 외국인 관광객의 감사와 미담을 전하는 소통 창구로 자리 잡고 있다. 올해 미국 관광객의 구조 감사 이메일을 비롯해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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