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200억엔 사무라이본드 발행 성공…기단 현대화 속도

2026. 7. 6. 17:09Big Tech

반응형

보잉777-300ER 항공기.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이 한국수출입은행 보증을 기반으로 200억엔 규모의 사무라이본드를 성공적으로 발행했다. 여객과 화물 사업의 안정적인 수익성과 아시아나항공 통합 시너지, 글로벌 성장성이 투자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대한항공은 이와 함께 7,000억원 규모의 정책금융도 확보했다. 조달한 자금은 보잉 차세대 항공기 도입 등 기단 현대화에 활용될 예정이며, 연료 효율 향상과 탄소 배출 저감, 운항 경쟁력 강화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더보기 IT타임스: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5708

 

대한항공, 수출입銀 보증부 200억엔 사무라이본드 발행…차세대 보잉 항공기 도입 탄력 - IT타임

대한항공이 200억엔(약 1,900억원) 규모의 사무라이본드(엔화 표시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 여기에 한국수출입은행의 7,000억원 규모 정책금융까지 확보하면서 차세대 항공기 도입과 기단 현대화

www.ittimes.com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