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미래 모빌리티 상생협약 체결…협력사 지원 확대

2026. 7. 8. 01:41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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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서강현 기획조정담당 사장(아래 왼쪽 3번째)과 공정거래위원회 주병기 위원장(아래 왼쪽 4번째)을 포함한 ‘현대자동차그룹 상생협약 체결식’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현대차그룹)

 

현대차그룹이 공정거래위원회와 1·2차 협력사와 함께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AI와 소프트웨어중심차(SDV), 자율주행, 미래항공모빌리티(AAM), 수소에너지 등 미래 사업에 대응해 협력사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공급망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대차그룹은 납품대금 조기 지급과 상생결제시스템 확대를 비롯해 AI·소프트웨어·자율주행 등 미래 기술 교육, ESG·해외 진출·특허·금융 지원 등 계열사별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사의 성장과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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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협력사 대금 10일 이내 지급…AI·SDV 공급망 상생 강화 - IT타임스

현대차그룹이 AI·로봇·소프트웨어 중심의 미래 모빌리티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협력사 상생협력을 강화한다. 협력사 대금을 평균 10일 이내 지급하고 AI·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교육과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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