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국립공원공단, 외국인 K-트레킹 관광 활성화 맞손

2026. 7. 9. 13:51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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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트레킹 챌린지' 캠페인 참가자들이 경주 국립공원 삼릉탐방지원센터에서 공사X공단 굿즈를 수령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와 국립공원공단이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증가하는 K-트레킹 수요에 맞춰 국립공원 홍보와 관광상품 개발, AI 기반 관광서비스 확대 등을 추진하며 2028년 외국인 국립공원 탐방객 300만명 달성을 목표로 협력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비짓코리아'와 하이커 그라운드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국립공원을 홍보하고, 해외 관광박람회와 연계한 K-트레킹 상품을 공동 개발한다. 오는 11월까지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안전장비 무료 대여와 SNS 인증 이벤트를 제공하는 'K-트레킹 챌린지'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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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트레킹 키운다…관광공사·국립공원공단, 외국인 300만명 유치 추진 - IT타임스

K-트레킹 수요가 늘면서 관광공사와 국립공원공단이 국립공원을 방한 관광 핵심 콘텐츠로 육성한다. 국립공원 탐방 편의를 높이고 AI 관광서비스와 글로벌 마케팅을 확대해 2028년 외국인 국립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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