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김해공항 신규 중국 노선 활성화…남부권 관광객 유치 확대

2026. 7. 17. 18:16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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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가 16일 김해국제공항에서 한국공항공사, 중국남방항공, 중국동방항공, 룽에어와 ‘김해국제공항 신규 국제노선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중국동방항공 부산영업부 류공섭 부장, 한국공항공사 김해국제공항 이제윤 공항장 직무대리,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경남지사 이동욱 지사장, 중국남방항공 부산지점 고상준 지점장, 룽에어 GSA 범아항운 오하늘 상무이사. (사진=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가 한국공항공사와 중국남방항공, 중국동방항공, 룽에어 등과 김해국제공항 신규 국제노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난징~부산과 항저우~부산 노선이 새롭게 취항하고, 광저우~부산·다롄~부산 노선도 추진되면서 중국 관광객 유치와 남부권 관광 활성화에 속도를 낸다.

참여 기관들은 신규 노선 홍보와 환영 행사, 웰컴키트 제공, 광역 관광상품 공동 마케팅 등을 추진한다. 또한 부산·울산·경남의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해양관광 콘텐츠를 홍보하고, 팸투어와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해외 관광객 유치 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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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김해공항 중국 신규노선 활용…남부권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 - IT타임스

관광공사가 김해국제공항과 중국 주요 도시를 잇는 신규 국제노선을 활용해 남부권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선다. 중국 항공사와 공동 마케팅, 환영 행사, 관광상품 연계를 통해 방한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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