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7. 20. 13:27ㆍBig Tech

캐나다 워털루대학교 연구팀이 환자의 각막을 디지털 분석해 약 20분 만에 제작할 수 있는 3D 프린팅 기반 맞춤형 콘택트렌즈 제조 플랫폼을 개발했다. 맞춤 설계 소프트웨어와 친수성 실리콘 소재, 비접촉 표면 코팅 기술을 결합해 검사부터 설계, 제작, 착용까지 한 번의 진료 방문으로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구팀은 새로운 실리콘 소재와 제조 공정을 통해 상용 제품 수준의 광학 성능과 착용감을 구현했으며, 현재 동물 및 인체 적용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기술은 맞춤형 콘택트렌즈 제작 기간을 크게 단축해 정밀 안과 의료와 개인 맞춤형 시력 교정 시장의 혁신을 이끌 기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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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콘택트렌즈 제작 20분 시대…워털루대, 3D 프린팅 기술 공개 - IT타임스
캐나다 연구진이 기존 수주 이상 걸리던 맞춤형 콘택트렌즈 제작 시간을 약 20분으로 단축할 수 있는 3D 프린팅 기반 제조 플랫폼을 개발했다. 신형 친수성 실리콘 소재와 디지털 설계 기술을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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