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트룩시마, 미국 시장 점유율 38.6%…FDA 상호교환성 확보로 성장 기대

2026. 7. 21. 12:37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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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의 혈액암 치료제 '트룩시마'. (사진=셀트리온)

 

셀트리온의 혈액암 치료제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리툭시맙)'가 지난 5월 미국 리툭시맙 시장에서 점유율 38.6%를 기록하며 4개월 연속 처방 1위를 유지했다. 미국 FDA로부터 바이오시밀러 최초로 상호교환성(interchangeability) 지위도 획득해 오리지널 의약품 시장까지 판매 확대가 기대된다.

셀트리온의 다른 바이오시밀러 제품들도 미국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인플렉트라는 점유율 30.4%, 스테키마 13.3%, 베그젤마 10.6%, 유플라이마 8.1%를 기록했으며, 회사는 하반기 앱토즈마와 옴리클로를 미국에 출시해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더보기 IT Times: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5970

 

셀트리온 트룩시마, 美 리툭시맙 시장 38.6% 점유…4개월째 선두 - IT타임스

셀트리온의 혈액암 치료제 트룩시마가 미국 리툭시맙 시장에서 4개월 연속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상호교환성 지위까지 확보하면서 시장 확대 기대감이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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