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국제 야생동물 불법 거래 차단 동참…'버킹엄궁 선언' 참여

2026. 7. 22. 02:02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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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보잉 777F 항공기.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이 영국 '버킹엄궁 선언'에 서명하고 영국 왕실이 지원하는 국제 야생동물 보호 연합 '유나이티드 포 와일드라이프' 운송 태스크포스(TF)에 국내 항공사 최초로 합류했다. 버킹엄궁 선언은 야생동물과 관련 제품의 불법 운송을 막기 위한 국제 협약으로, 대한항공은 임직원 교육과 화물 모니터링, 의심 화물 운송 거부 등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대한항공은 올해 1월에도 뉴질랜드 토종 희귀종 '보석 도마뱀'의 본국 송환을 지원하는 등 국제 야생동물 보호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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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국내 항공사 최초 '버킹엄궁 선언' 서명…야생동물 밀거래 차단 동참 - IT타임스

대한항공이 국내 항공사 최초로 '버킹엄궁 선언(Buckingham Palace Declaration)'에 참여하며 야생동물 불법 거래 차단을 위한 글로벌 협력 체계에 합류했다. 국제 사회와 함께 불법 운송 차단, 생물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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