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KT·에스유엠과 원격 운전 상용화 추진…PV5 연내 서비스 목표

2026. 7. 24. 13:34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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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23일 양재동 본사에서 KT, 에스유엠과 '원격 운전 기술 사업화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KT 기업사업1담당 서상규 상무, 기아 신사업기획실 강주엽 상무, 에스유엠 현영진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기아)

 

기아가 KT, 에스유엠과 원격 운전 기술 사업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연내 PV5 기반 원격 운전 서비스 출시를 추진한다. 원격 운전은 4G·5G 네트워크를 통해 관제센터에서 무인 차량을 실시간으로 제어하는 기술로, 이용자 호출과 자율주행 차량의 긴급 상황 대응 등에 활용된다.

3사는 기아의 차량·기술 개발, KT의 통신 인프라 지원, 에스유엠의 원격 운전 시스템 운영을 기반으로 상용화를 추진한다. 향후 확보한 운행 데이터를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에 활용하는 한편, 무인 모빌리티 서비스 확산과 관련 제도 마련에도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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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KT·에스유엠과 원격 운전 상용화 추진…PV5 연내 서비스 목표 - IT타임스

기아가 KT, 에스유엠과 손잡고 PV5 기반 원격 운전 서비스 상용화에 나선다. 차량 원격 제어 기술을 활용해 무인 모빌리티 서비스를 구현하고, 확보한 데이터를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에 활용해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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