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북한 배경 학생 교육 지원…여명학교 신축 후원

2026. 7. 25. 01:33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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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이 24일 서울 강서구 여명학교에서 통일부, 서울시교육청과 '교사 건립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차인표 배우 겸 작가, 방현주 아나운서, 조명숙 여명학교 교장, 진교훈 강서구청장, 이문식 여명학교 이사장,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정동영 통일부 장관, 성 김 현대차그룹 사장, 한정애 국회의원, 정하민 여명학교 졸업생 대표, 권오섭 엘앤피코스메틱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현대차그룹)

 

현대차그룹이 통일부, 서울시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북한이탈주민과 북한 배경 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인 여명학교의 새 교사 건립을 지원한다. 

현대차그룹은 건축기금 후원과 교육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서울시교육청은 신축 부지를 제공하며 통일부는 행정 및 제도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 'H-점프스쿨'을 통해 기초학습을 지원하고,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장학사업과 연계해 대학 등록금과 생활비를 지원하는 등 학생들의 학업과 사회 진출을 위한 장기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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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북한 배경 학생 교육 지원…여명학교 신축 후원 - IT타임스

현대차그룹이 북한 배경 학생들의 안정적인 교육 환경 조성과 사회 정착 지원을 위해 여명학교 신축과 장학사업에 나선다. 교사 건립부터 대학 장학금, 멘토링, 진로교육까지 연계한 장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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