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크로스, 솔라나 릴레이어 사고 분석 공개…"사용자 자금 피해 없어"

2026. 7. 26. 01:24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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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어크로스)

 

어크로스(ACX)가 지난 17일 발생한 솔라나 릴레이어 사고가 스마트 컨트랙트가 아닌 오프체인 릴레이어 소프트웨어의 이벤트 검증 오류를 노린 공격이었다고 밝혔다. 

공격자는 위조된 입금 이벤트로 릴레이어를 속여 약 450만달러 규모의 자체 운영 자금을 지급받았지만, 사용자 예치 자산과 프로토콜의 온체인 자금에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 순손실은 400만달러 미만으로 회수 절차가 진행 중이다.

회사는 사고 발생 후 약 5시간 만에 원인을 수정하고 12시간 뒤 CCTP 기반 경로로 솔라나 서비스를 재개했다. 향후 오프체인 검증 로직에 대한 보안 감사를 강화하고 이상 거래 탐지 체계를 개선하는 한편, 공격자 추적을 지속할 계획이다. 또한 ACX 토큰 바이백 프로그램은 기존 일정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더보기 IT타임스: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6051

 

어크로스, 솔라나 릴레이어 사고 원인 공개…"사용자 자금 피해 없어" - IT타임스

크로스체인 프로토콜 어크로스(ACX)가 지난 17일 발생한 솔라나 릴레이어(Relayer) 사고의 원인을 공개했다.스마트 컨트랙트가 아닌 오프체인 검증 소프트웨어의 버그가 악용됐으며, 사용자 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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