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 등 한진그룹 5개 항공사, 오디오북 재능기부

2026. 7. 27. 13:35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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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오후 대한항공을 비롯한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 임직원들이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목소리 재능기부 캠페인 '베터 투모로 스튜디오(Better Tomorrow Studio)'을 진행했다.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 등 한진그룹 5개 항공사와 함께 ‘베터 투모로 스튜디오(Better Tomorrow Studio)’ 캠페인을 열고 독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에 나섰다. 임직원 20여 명은 전문 성우의 교육과 리허설을 거쳐 동화책을 직접 낭독·녹음했으며, 제작된 오디오북은 한국어 6종과 영어 2종 등 총 8종이다.

완성된 오디오북은 독서 보조기기에 담겨 동일한 동화책 400권과 함께 시각장애 아동과 다문화가정 등 독서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전달된다. 지난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진행한 캠페인을 올해 한진그룹 5개 항공사로 확대해 임직원의 재능기부를 통한 독서 접근성 향상과 지역사회 상생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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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등 한진그룹 5개 항공사, 독서 취약계층 위한 오디오북 제작 - IT타임스

대한항공이 한진그룹 계열 항공사들과 함께 독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임직원들이 직접 목소리 재능기부에 참여해 한국어와 영어 동화 8종을 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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