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코리아 '더블유 캠페인' 기부금 8,800만원 전달…화상 아동 치료 지원

2026. 8. 2. 02:20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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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코리아가 사내 기부 프로그램 '더블유(Double U)'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 8,800만원을 저소득가정 화상 아동의 최초 수술과 치료비 지원을 위해 전달했다. (왼쪽부터) 넥슨코리아 사회공헌팀 최연진 팀장과 세이브더칠드런 김희권 ESG사업부문장. (사진=넥슨코리아)

 

넥슨코리아가 사내 기부 프로그램 '더블유(Double U) 캠페인'을 통해 조성한 8,800만원의 기부금을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한다. 기부금은 치료비 부담으로 적기에 수술받기 어려운 저소득가정 화상 아동 18명의 최초 수술과 초기 집중 치료를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이번 지원 사업은 임직원 투표를 통해 선정됐으며, 837명의 자발적인 기부와 회사의 1대1 매칭 그랜트, 창립 30주년 다큐멘터리 수익금을 더해 마련됐다. 넥슨코리아는 올해 하반기에도 '보호자 없이 입원한 아동 간병 지원'을 주제로 더블유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더보기 IT타임스: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6171

 

넥슨코리아, 저소득가정 화상 아동 치료비 8800만원 전달 - IT타임스

넥슨코리아가 임직원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저소득가정 화상 아동 치료 지원에 나섰다.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조성한 8,800만원의 기부금은 화상 환아의 최초 수술과 초기 치료비 지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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