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PB 상생 모델 성과…중소 제조사 매출·연구개발 동반 성장

2026. 8. 2. 22:54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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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재 라이피스트 대표가 쿠팡 PB에 납품하는 리빙박스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쿠팡)

 

쿠팡이 자체 브랜드(PB) 자회사 씨피엘비(CPLB)와 협업하는 중소 제조사들이 안정적인 판매 기반을 확보하며 매출 증가와 연구개발(R&D) 투자 확대의 선순환을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쿠팡은 마케팅과 물류, 고객 응대 등 유통 전 과정을 맡고 제조사는 생산과 기술 개발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판로 확대와 신제품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실제로 케이지에스 금강은 협업 이후 연매출 12억원을 달성하며 신제품 개발을 확대했고, 라이피스트는 창업 후 첫 흑자 전환과 함께 공장 가동률을 두 배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쿠팡은 현재 PB 협력사 10곳 중 9곳이 중소기업이며, 이 같은 협력 모델이 지역경제와 고용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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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PB 협업 중소기업, 매출 늘자 R&D 재투자 선순환 - IT타임스

쿠팡 PB 자회사 씨피엘비(CPLB)와 협업한 국내 중소 제조사들이 매출 증가를 바탕으로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쿠팡이 유통과 마케팅을 맡고 제조사는 생산과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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