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美 아처와 군용 AAM 개발 추진…국산화·수출 노린다

2026. 8. 3. 16:42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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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제작한 군용 AAM 도입 시 예상 운용 개념.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이 미국 eVTOL 기업 아처 에비에이션과 군용 미래항공모빌리티(AAM) 사업을 추진하며 국내 방산시장 공략에 나선다. 

양사는 미 공군에서 검증된 아처의 '미드나잇(Midnight)' 기체를 기반으로 군용 개조 기술과 감항인증 역량을 확보하고, 단계적인 국산화와 국내 공급망 구축을 추진한다. 대한항공은 군용 개조와 체계 통합을, 아처는 기술 협력과 감항인증을 담당하며 병력·물자 수송, 의무후송, 탐색·구조 등 다양한 군 임무에 활용할 수 있는 AAM 개발에 나선다. 신속시범사업을 통해 운용성을 검증한 뒤 글로벌 방산 시장 진출과 제3국 수출까지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더보기 IT타임스: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6199

 

대한항공, 美 아처와 군용 AAM 개발…국산화·해외시장 공략 - IT타임스

대한항공이 미국 전기수직이착륙기(eVTOL) 기업 아처 에비에이션(Archer Aviation)과 손잡고 군용 미래항공모빌리티(AAM) 개발에 나선다. 해외에서 검증된 기체를 기반으로 군용 개조와 단계적 국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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