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비디아, 로봇·AI 팩토리·자율주행 협력…2027년 휴머노이드 공개

2026. 8. 15. 01:46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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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G)

 

LG와 엔비디아가 로봇·AI 팩토리·모빌리티 분야에서 공동 개발을 넘어 현장 실증과 사업화까지 협력을 확대한다. 양사는 엔비디아의 AI 플랫폼과 LG의 하드웨어·제조 역량을 결합해 2027년 1분기 차세대 이족보행 휴머노이드를 공개하고, LG전자 세탁기 생산라인에 로봇을 투입해 실제 작업 데이터를 확보하고 성능을 고도화한 뒤 글로벌 생산시설과 가정·상업 공간으로 적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AI 인프라 분야에서는 2027년 상반기 엔비디아 베라 루빈 기반 레퍼런스 사이트를 구축한 뒤 2028년 상반기 충남 천안에 80MW 규모 AI 팩토리를 조성한다. 모빌리티 분야에서도 자율주행과 차량용 AI를 위한 고성능컴퓨팅 플랫폼 개발에 나서며, 양사는 공동 태스크포스를 통해 기술의 실제 적용과 사업화를 추진한다.

더보기 IT타임스: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6395

 

LG, 엔비디아 아이작 그루트 기반 휴머노이드 내년 1분기 공개 - IT타임스

LG와 엔비디아가 휴머노이드 로봇과 AI 팩토리, 자율주행 등 피지컬 AI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을 본격화한다. LG는 엔비디아의 로봇 플랫폼을 기반으로 내년 1분기 차세대 이족보행 휴머노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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