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 열풍, 한국여행으로 잇는다…태국서 '러브 코리아 2026' 개최

2026. 8. 25. 12:35ㆍ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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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요치 팬토크 사진. (제공=한국관광공사)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태국 방콕에서 '러브 코리아 2026'을 열고 K-컬처를 한국여행 수요로 연결하는 데 나섰다. 행사에는 3일간 약 7만명이 방문했으며 K-푸드·K-뷰티부터 한글, 한강, 이색 여행상품과 신산업관광 콘텐츠까지 다양한 한국 관광을 선보였다.

한-태 트래블마트에는 142개 기관이 참여해 약 7천건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공사는 약 21억원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9월부터 연말까지 클룩과 함께 김해·대구공항을 거점으로 30여개 여행상품을 출시하고, 크리에이터 50인과 현지 판촉을 진행해 태국인 방한객 41만명 유치를 추진한다.

더보기 IT타임스: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6558

 

관광공사, 태국 방콕서 '러브 코리아 2026' 개최…방한객 41만명 목표 - IT타임스

관광공사가 태국 방콕에서 K-컬처와 한국여행을 결합한 대규모 관광 홍보 행사를 열고 현지 방한 수요 확대에 나섰다. 3일간 7만명이 행사장을 찾았으며, 국내외 142개 기관이 참여한 트래블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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