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2026 관광기념품 대상에 '바우덕이 방짜유기 테이블웨어' 선정

2026. 8. 28. 18:22ㆍ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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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기념품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방짜유기 테이블웨어 '바우덕이의 찬연한 무대, 식탁 위로 펼쳐지다. (사진=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가 2026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기념품 부문에서 지역 문화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관광기념품 25점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올해 공모전에는 1,358건이 출품돼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며, 대통령상에는 안성 바우덕이의 부채를 모티브로 한 방짜유기 테이블웨어가 뽑혔다.

국무총리상에는 전통부채 '한국의 결 Collection'과 제주 꽃멸치를 활용한 '제주다시 꽃멜젓 분말'이 선정됐다. 관광공사는 수상작의 판로 확대를 위해 백화점·면세점·박물관 유통망과 아마존 등 글로벌 플랫폼 입점을 지원하고, 오는 11월 DDP에서 관광기념품 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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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대한민국 대표 관광기념품 25점 선정…아마존 입점 지원 - IT타임스

2026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기념품 부문에서 한국 전통문화와 지역 특색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관광기념품 25점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통령상에는 안성 바우덕이를 모티브로 한 방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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