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HyREX 상용화 검증 나선다"…호주 BHP와 수소환원제철 협력

2026. 9. 4. 01:47ㆍ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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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3일 호주 BHP사와 수소환원제철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배진찬 포스코 HyREX추진반장, 벤 엘리스(Ben Ellis) BHP 마케팅·지속가능성 부문 총괄(Vice President), 엄경근 포스코 기술연구원장, 스튜어트 페더스 (Stewart Fethers) BHP 기술기획환경 부장(General Manager). (사진=포스코)

 

포스코가 호주 광산기업 BHP와 수소환원제철 기술 'HyREX'의 상용화 검증을 위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포스코는 BHP의 철광석을 활용해 다양한 원료 조건에서 HyREX의 공정 성능을 검증하고 최적 원료 조건을 도출한다.

양사는 수소환원제철 관련 원료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원료 공급 과정에서 발생하는 스코프3(Scope 3) 탄소배출 저감 가능성도 모색한다. 이번 협력은 지난해 체결한 양사 MOU의 후속 성과로, 포스코는 글로벌 원료사와 기술·연구개발 협력을 확대해 저탄소 제철 기술 상용화 기반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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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호주 BHP와 수소환원제철 협력…하이렉스 상용화 속도 - IT타임스

포스코가 호주 광산기업 BHP와 손잡고 수소환원제철 기술인 하이렉스(HyREX)의 상용화 검증에 나선다. BHP 철광석을 실제 원료로 활용해 다양한 조건에서 공정 성능을 검증하고 저탄소 제철 기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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