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와일드 사바나', 오픈 10일 만에 10만명 방문

2026. 9. 23. 14:17ㆍ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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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버랜드)

 

에버랜드의 도보형 사파리 프로그램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이 오픈 열흘 만에 10만명 이상이 방문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1km 구간을 직접 걸으며 기린·코끼리·코뿔소 등 15종의 야생동물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으며, 기존 유료였던 '리버트레일'도 무료로 개방했다.

낮에는 주키퍼의 동물 스토리텔링과 멸종위기종 보전 교육을 체험하고, 밤에는 이석훈 감독과 협업한 호러 테마존 '블러드시티 제로'를 즐길 수 있다. 에버랜드 가을축제는 11월 22일까지 진행된다.

더보기 IT타임스: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7096

 

에버랜드, 사파리 도보 탐험 '와일드 사바나' 인기…10일 만에 10만명 - IT타임스

에버랜드의 신규 도보 탐험 프로그램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이 개장 열흘 만에 방문객 10만 명을 돌파했다. 기린과 코끼리, 사자를 가까이에서 만나는 체험과 무료 개방된 '리버트레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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