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전기차 '연결만 하면 충전·결제'…국가 PnC 시연

2026. 10. 5. 01:04ㆍ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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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경기 안산시 소재 한국전기연구원 안산분원에서 개최된 국가 PnC 현장 시연회에서 제네시스 플래그십 전동화 SUV 'GV90'를 활용해 박판규 기후에너지환경부 탈탄소녹색수송혁신과장(운전석 탑승)과 박종명 현대자동차·기아 EV충전혁신팀 팀장이 PnC 시연을 하고 있다. (사진=현대차그룹)

 

현대차그룹이 기후에너지환경부·한국환경공단과 구축한 국가 PnC(Plug and Charge) 인증체계를 처음 공개하고 실제 충전·결제 서비스 시연을 완료했다. PnC는 전기차를 충전기에 연결하면 차량 인증부터 충전과 결제까지 자동으로 처리하는 국제 표준 기반 기술이다.

참여 기관들은 올해 12월까지 공공 충전기를 대상으로 시범서비스를 운영한 뒤 민간 충전사업자까지 연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보안·운영 기준을 보완하고 2027년 2월 국가 PnC 공식 서비스를 시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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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7267

 

현대차그룹, 국가 PnC 인증체계 구축…전기차 충전·결제 자동화 - IT타임스

현대차그룹이 전기차 충전 케이블만 연결하면 차량 인증부터 충전과 결제까지 자동으로 처리하는 국가 PnC 인증체계를 공개했다. 올해 12월 공공 충전기를 대상으로 시범서비스를 시작하고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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