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 美 자회사 베리스모, 혈액암 치료율 높이는 CAR-T 개발 나선다
2024. 4. 9. 12:39ㆍ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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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CAR-T 치료제 40~50% 수준의 재발률로 한계점 뚜렷
· '새로운 CD19 항원 바인더' 탑재해 항암효과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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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美 자회사 베리스모, 혈액암 치료율 높이는 CAR-T 개발 나선다 - IT타임스
HLB그룹 계열사인 베리스모 테라퓨틱스(Verismo Therapeutics)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4)에서 'KIR-CAR'를 활용해 개발한 CAR T 치료제의 림프종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고 9일 밝혔다.현재 널리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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