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코인 보유자 63% 상속 준비 미흡…사랑하는 사람들 수천달러 놓칠수도

2024. 7. 6. 17:21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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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보유자 37%만이 지갑 정보 공유
· 비밀번호 기록하지 않고 기억에만 의존해

미국 코인 보유자 63%가 상속 준비를 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미지=Coinapple)


미국 성인의 63%가 사후 자신이 보유한 암호화폐를 물려줄 준비를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디지털 보안 회사 올어바웃쿠키(All About Cookies)가 1,000명의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암호화폐 보유자의 37%만이 사후에 자신의 지갑 정보를 공유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응답자들의 평균 암호화폐 보유 금액은 8,000달러였다.

이에 대해 칼 외만(Carl Öhman) '데이터의 사후(The Afterlife of Data)'의 저자는"디지털 사후 세계 관리는 매우 중요하다. 향후 30년 이내에만 약 22억명의 인구가 사망할 것이다. 그중 대부분은 인터넷 사용자이다. 현재 그들의 데이터를 통제하는 소수 IT 기업들이 디지털 정보를 독점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출처 IT타임스 :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9158

 

美 코인 보유자 63% 상속 준비 미흡…사랑하는 사람들 수천달러 놓칠수도 - IT타임스

암호화폐 매체 DL뉴스는 미국 성인의 63%가 사후 자신이 보유한 암호화폐를 물려줄 준비를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사랑하는 가족이나 지인들이 수천 달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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