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테크놀러지 임직원 봉사단, 이른둥이 가정에 추석맞이 생필품 지원

2024. 9. 12. 12:46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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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른둥이를 위한 목 베개와 턱받이 손수 제작
· 500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함께 전달

고영테크놀러지 임직원 봉사단이 추석을 맞아 이른둥이 가정에 500만원 상당의 생필품, 목 베개 등을 전달했다. (이미지=고영테크놀러지)


고영테크놀러지가 임직원 봉사단 '온(溫) 고영'을 출범하고 첫 번째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이른둥이(임신 37주 또는 2.5kg 미만으로 태어난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다가오는 추석에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내기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봉사단은 근육의 발달이 미숙한 이른둥이의 '흔들린 아이 증후군' 발병을 방지하는 목 베개와 턱받이를 손바느질로 제작했다. 고영은 이들이 제작한 목 베개와 턱받이 30개 및 기저귀, 치발기 등으로 구성된 5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사회복지기관에 기탁했다. 기관은 용인시 내 이른둥이 자녀를 둔 취약 계층과 미혼모 가정에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IT타임스 :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7959

 

고영테크놀러지 임직원 봉사단, 이른둥이 가정에 추석맞이 생필품 지원 - IT타임스

고영테크놀러지(대표 고광일)는 임직원 봉사단 '온(溫) 고영'을 출범하고 첫 번째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이른둥이(임신 37주 또는 2.5kg 미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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