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털루대학 연구진, 3D 프린팅용 '친환경 그래핀 잉크' 개발

2025. 2. 14. 13:40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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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초로 순수 그래핀 기반의 3D 프린팅 잉크 개발
· 웨어러블, 의료용 센서, 차량 부품, 담수화 필터 등 활용

 

그래핀 잉크를 3D 프린터에 투입하는 샤키바 삼사미(Shakiba Samsami) 화학공학 박사과정생 (사진=University of Waterloo)


캐나다 워털루대학교 화학공학과 밀라드 캄카르(Milad Kamkar) 교수 연구팀이 친환경 3D 프린팅용 그래핀 잉크를 개발했다.

그래핀은 뛰어난 강도, 전기 전도성 및 열전도성을 지닌 혁신적인 소재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분말 형태로 존재하기 때문에 가공과 활용이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워털루 대학 연구진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계 최초로 순수 그래핀 기반의 3D 프린팅 잉크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그래핀 나노시트를 개질하여 물에 쉽게 분산되면서도 전도성을 유지하는 기술을 구현했다. 특히 화학 첨가제나 유기 용매 없이도 3D 프린팅이 가능해, 기존 그래핀 소재보다 친환경적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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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털루대학 연구진, 3D 프린팅용 '친환경 그래핀 잉크' 개발 - IT타임스

캐나다 워털루대학교(총장 비벡 고엘, Vivek Goel)는 화학공학과 밀라드 캄카르(Milad Kamkar) 교수 연구팀이 친환경 3D 프린팅용 그래핀 잉크를 개발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그래핀은 뛰어난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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