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Tech
UNIST, 폐태양광 실리콘으로 수소 뽑아내고 이차전지 원료까지 생산
IT타임스
2025. 9. 26. 14:41
반응형

울산과학기술원(UNIST) 백종범 교수 연구팀이 암모니아에서 순도 100%의 수소를 추출하는 새로운 '볼 밀링(ball milling) 공법'을 개발했다. 연구팀이 개발한 기술은 50℃의 낮은 온도에서도 추가 정제 없이 고순도 수소를 생산할 수 있으며, 폐태양광 패널에서 회수한 실리콘을 활용해도 동일한 성능을 발휘한다. 부산물인 질화규소는 이차전지 음극재로 재활용 가능해 수소 생산 비용 절감과 자원 순환을 동시에 달성했으며, 경제성 분석 결과 '마이너스 비용' 구조까지 입증돼 수소 경제와 폐자원 재활용에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했다.
더보기 IT타임스: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0745
UNIST, 폐태양광 실리콘으로 수소 뽑아내고 이차전지 원료까지 생산 - IT타임스
국내 연구진이 암모니아에서 순도 100%의 수소를 추출하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다. 추출 과정에서 사용된 실리콘은 이차전지 음극재로 전환돼 수소 생산 비용 절감과 폐태양광 패널 재활용을
www.ittimes.com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