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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 추석 맞아 지역 어르신 600여명에 보양식 제공

IT타임스 2025. 10. 4.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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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양사 임직원들이 서울 강서구 지역 어르신들에게 추석 음식을 대접하고 있다.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이 2일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서울 강서구 노인종합복지관 구내식당과 데이케어센터에서 어르신 600여 명에게 추석 음식을 대접했다.

대한항공은 우리나라 큰 명절인 추석과 설을 앞두고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서구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2004년부터는 설 명절에 강서구 취약 계층에 쌀을 전달하는 '사랑의 쌀' 후원을 20년 넘게 이어왔다. 2022년에는 추석 음식 선물을 강서구 취약 계층 250여 가구에 전달했으며, 2023년부터는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와 협업한 추석 맞이 봉사활동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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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 추석 맞아 지역 어르신 600여명에 보양식 제공 - IT타임스

대한항공은 2일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서울 강서구 노인종합복지관 구내식당과 데이케어센터에서 어르신 600여 명에게 추석 음식을 대접했다고 밝혔다. 기내식을 담당하는 대한항공씨앤디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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